I will use google before asking dumb question

http://www.justfuckinggoogleit.com/

간만의 뻘포스팅.

by 한쓰 | 2009/10/10 11:27 | ...뭐냐 이건... | 트랙백 | 덧글(0)

방학 결산

.... 놀고 먹다보니 방학이 다 지나갔습니다.

계절학기 듣고, 밀린 책들 읽고 하다보니 시간이 다 지나가는군요.

...방학때 해야할 일도 꽤 있었으니, 이번 주 안으로 다 마무리해야겠습니다.

...블로그도 해야지(ㅡ.ㅡ)

ps. 마작이 사람잡는듯. OTL

by 한쓰 | 2009/08/25 15:58 | 트랙백 | 덧글(0)

보드게임 지름

간만에 보드게임을 질렀습니다.

2년전에 axis & alies를 지른 후로,(그리고 할 사람이 없어서 썩고 있....)

간만에 지른 보드게임인 Dominion 한글판입니다.
(6월에 구입하면 프로모션 카드를 더 준다는 말에 냉큼 질러버렸습니다.)


게임 자체는 TCG(Trading Card Game)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한정된 카드를 가진 보드게임 주제에 웬 TCG냐 하실 분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게임은 TCG에서 덱을 만드는 과정을 게임화 한 물건이다. 라고 정리 할 수 있겠습니다.

25(프로모션을 더하면 27가지입니다.)종류의 카드중 10종류를 골라서 게임에서 사용하고, 

돈을 모아 카드를 사 자신의 덱에 추가하고, 만들어져가는 덱을 굴리면서 승점을 모으는 게임입니다.

아직 기본조합으로밖에 못해봐서, 많은 말을 할 수는 없습니다만, 정말 잘 만든 게임 같습니다.

에센 2008에서 최우수 게임으로 선정된게 이해가 가더군요.

카드의 역할, 액션카드의 조합 등이 잘 조합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금카드가, 중반에는 액션카드가, 후반에는

승점카드가 필요하게 되며, 이를 따라서 덱을 만들어가며 자신의 승점을 쌓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물론 액션카드(능력을 가진 카드들입니다) 중 밸런스 붕괴의 여지가 보이는 카드도 있습니다만, 그런 카드들은

알아서 플레이어들이 빠르게 쓸어갈 것이기 때문에, 밸런스가 알아서 맞게 되는 효과도 있구요.
(...뭐 카드 수를 약간 덜 넣는다거나 하는 등의 조절은 가능할 듯 싶습니다.)

간만에 만나는 잘 만들어진 보드게임입니다. TCG경험자가 모이면 순식간에 익숙해져서 피가 터지더군요.ㅋㅋㅋ

by 한쓰 | 2009/07/01 23:52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1학기 끝...(...)

....중간고사가 끝나고 뭔가 바쁘다가 포스팅을 하려니 기말고사가 끝나는군요...(....)

이제 그대로 여름방학입니다.

복학후 척 학기였는데, 나름대로 잘 보낸건지 못 보낸건지 감이 서질 않는군요.

아직 기말보고서는 남았지만, 이제 거의다 끝난거나 다름없으니 홀가분하긴 합니다.

....이제 방학이니 포스팅이라도 열심히 해야...(ㅡ.ㅡ);;;

by 한쓰 | 2009/06/16 23:56 | 산골학교 등산기 | 트랙백 | 덧글(3)

간만의 포스팅입니다.

3월 말에 시작된 중간고사가 끝나니 그대로 5월이 되는군요. 이거 뭐야...(.....)

어찌됐건 중간고사는 그냥 저냥 선방한 듯 싶습니다.

학교에서 처음 밤새면서 시험공부 해봤다는 사실에 의의를 두는게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뭐 어찌어찌 돼겠지요.

이제 그나마 좀 한가해질거 같긴 하지만, 다시 숙제와 프로젝트의 파도가 밀려올테니 그것도 걱정이고...(....)

일단 이 죽어가는 블로그를 조금이나마 살려놔야 뭔가 할 거 같습니다.

by 한쓰 | 2009/05/02 15:56 | 산골학교 등산기 | 트랙백 | 덧글(3)

정말 게을러 진거 같군요.

블로그 업데이트 안한지도 꽤 돼었군요.

간만에 복학해서 뭔가 바쁜 감이 있긴 하지만, 이정도로 손을 안대게 될 줄을 몰랐습니다.

뭐 이런저런 잡상이나 늘어놔 볼까요.

1. 복학

3년만에 복학하다 보니 이래저래 적응이 안돼서 어색합니다.
학교에서 길을 헤매고 있자니, 3년이 지났다는 사실이 크게 실감이 나더군요.
영어로 진행되는 강의는 엄청나게 많이 늘어났고,
애들이 공부하는 분위기는 정말 사람잡을 정도로 변해버렸고(....)
미래는 뭔가 암울해진거 같고 말이죠.
아 죽겠다..(머엉)

2. 자취

처음 해보는 자취생활도 나름 순조롭게 보내는 중입니다.
문제는 역시 청소와 밥
뭐 점점 지내다보면 익숙해지겠지요.
청소하기 싫어서 이사가는 사태는 벌어지지 않도록 노력중입니다.

3. 잡담

일반인에 가까운 친구와 함께 대화하던 중의 에피소드

덕후 친구 1: "린 민메이가 올해 중3이...."
일반인 : 미닛메이드?

....린 민메이가 미닛 메이드로 들리는 친구의 뇌구조가 궁금해졌습니다.

4. 그저 열공만이 답인거 같습니다.
지크 열공!!!

by 한쓰 | 2009/03/15 00:33 | 트랙백 | 덧글(6)

한달만입니다.

거의 한달동안 아무것도 안올렸군요.
이런저런일때문에 그저 머리가 너무 복잡할 따름입니다.

1. 김수환 추기경 선종
-큰 분이 가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나쁜소리를 듣지 않을 수 있는 분이 계셨다는거 하나만으로도 정말 놀라울 정도입니다.
학도병문제나 생의 마지막 부분의 보수화에 관련된 문제로 까려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논쟁이 거의 주류가 되지 못하는 걸 보면 그분이 얼마나 신망을 얻고 계신지를 알 수 있달까요.
모처에서는 성철스님이 돌아가셨을 때랑 반응이 왜이렇게 다르냐는 말이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사회문제에 참여한 정도가 다르니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저 좋은 곳에 가기를 빕니다.

2. 복학
-3년동안 쉰 머리를 다시 굴리려니 그저 힘이 드는군요.
열심히 노력하는 것 외에는 뾰죡한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3. 자취 시작
-그전에는 기숙사에만 붙어 있었습니다만, 드디어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뭔가 자기 손으로 해본다는 느낌이 오는군요. 좀 번거롭긴 하겠습니다만, 그런 맛에 자취를 한달까요.
같이 살기로 한 룸메이트가 좀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만...(심심)

4. 불황
-기대의 스타인 오바마 정부는 아직까지 큰 성과를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고,
(...뭐 충분히 예상가능한 결과이긴 합니다만.)
우리의 MB각하께서는 작년의 삽질은 이어가지 않고 있다지만, 큰 성과를 보여주시지는 못하는 분위기로군요.
그저 잘 해주기를 바래야 하겠습니다만, 기대가 그다지 가지 않으니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5. 성적조작
-뭐... 할 말이 없더군요. 교육청이란 곳의 행정체계가 이런 조작이 간단하게 이루어 질 정도라는 것도 어이없고,
그에 따라 바뀌는 언론의 논조도 어이가 없었습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어이없는 면을 제대로 보여준 사건이라 생각합니다.


...좀 있음 3년만의 개강이로군요. 빡세게 공부할 생각이나 해야지요(ㅡ.ㅡ)

by 한쓰 | 2009/02/25 10:10 | 트랙백 | 덧글(1)

일단 현재 쌀나라에 있습니다.

지금 애플스토어 3층에서 아이맥으로 포스팅 하는 중입니다.

역시 미쿡은 좋군요. 물가가 조금 비싼게 문젠데, 솔직히 일본보다는 싸고 말이죠.

사람들도 낮에 만나면 좋은 편이고 말이고요.

뭐 나중에 돈과 영어문제만 해결되면 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결론은 공부해서 장학금으로 유학온다는 것밖에 안나옵니다만,
....가능하려나..(....)


나중에 사진이나 올려봐야겠군요. 카메라 충전을 깜박해서 애플스토어 사진을 못찍는게 안타깝긴 합니다만, 뭐 어쩔 수 없죠.

by 한쓰 | 2009/01/26 07:26 | 트랙백 | 덧글(4)

Window 7

이제 슬슬 나오려나 봅니다.

이곳저곳에서 벤치마크 한거 보면, 베타버전임에도 비스타는 가볍게 넘어서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더군요.

가상머신으로 돌린 친구 녀석은(이녀석은 극렬 맥빠입니다.)

"MS가 이번에 제대로 해킨토시를 만들었다"

라고 말하지만, 결국 그얘기는 UI가 더 사용자 편의적으로 진화했다는 얘기가 되니
나쁠 이유는 없겠죠. 너무 베끼는데만 치중하지 말고, 윈도우 나름대로의 발전을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만 말이죠.

지금 만드는 걸 보면 윈도우 7보다 스노우 레퍼드가 조금 먼저 나오거나 아니면 동시에 나오게 될테니
윈도우7의 이런 약진에 스노우레퍼드도 자극받아서 좀더 향상된 OS를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뭐 이번 윈도우즈 7도 역시 비스타와 같이 루트권한을 열어놓지 않을 거고.
예전의 바이너리를 그대로 쓰는게 아니니 예전의 윈도우 프로그램들은 전부 가상환경에서 실행될거고 말이죠.
결국 비스타에서 겪었던 호환성 문제를 그대로 겪게 되긴 할겁니다. 더 심각하게 말이죠.
운이 없으면 적어도 한국에서는 비스타만큼 홀대받을지도 모르는 노릇이긴 합니다만.

결국 모든건 나와봐야 알겁니다...ㅋㅋㅋ

그나저나 스노우레퍼드는 어떻게 되는걸까요.
이번에 부사장이 대신 해서 맥을 빼놓은 키노트에서도 아무말도 없었고 말이죠.

by 한쓰 | 2009/01/11 22:22 | 그냥 잡상... | 트랙백(1) | 덧글(2)

2009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오는 사람도 얼마 안되는 마이크로 이글루스지만,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도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한테도 복좀 나눠 주시고요.

그럼 모두 새해 소원성취하시길~

by 한쓰 | 2009/01/01 00:32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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