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8일
나무유감
나무집은 이래저래 부실합니다.
...늑대가 몸으로 부딪히면 부서지고
...빗물이 새서 빌려온 책을 젖게 만들기도 하지요.
그리고
불이나면 정말 화려하게 타오릅니다.

저런 광경을 이틀 연속으로 보는데다가, 논두렁이니 쓰레기 무단소각이니 해서 번져나가는
잡불이 이래저래 많이나니 정말 피곤합니다.
역시 전역밖에 답이 없...--;;;
...늑대가 몸으로 부딪히면 부서지고
...빗물이 새서 빌려온 책을 젖게 만들기도 하지요.
그리고
불이나면 정말 화려하게 타오릅니다.

저런 광경을 이틀 연속으로 보는데다가, 논두렁이니 쓰레기 무단소각이니 해서 번져나가는
잡불이 이래저래 많이나니 정말 피곤합니다.
역시 전역밖에 답이 없...--;;;
# by | 2008/03/18 22:09 | 소방서 라이프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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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71일 남았습니다. 힘냅시(.......)
이제 너도 손때야지...
그저 불구경(...)
//기영
그러고 싶지만...OTL
//휘연
정말 그것만이라도 줄면 좋을텐데 말이죠.
...제대하고 싶어 죽겠네 OTL
대략 좌절
역시 다른사람 군생활 계산해보면 빨리간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