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2일
5월입니다.
...근 한달만의 포스팅이로군요.
드디어 5월입니다.
말 그대로 '그날이 오면' 이로군요.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습니다!!!
하지만 5월의 시작은
짚더미 바로 옆에서 용접을 하는 용자(50대 추정/마을 이장)와 함께 했군요.
....뭔가 우울합니다.
이놈의 시골구석은 2년전과 바뀐게 하나도 없어...(머엉)
드디어 5월입니다.
말 그대로 '그날이 오면' 이로군요.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습니다!!!
하지만 5월의 시작은
짚더미 바로 옆에서 용접을 하는 용자(50대 추정/마을 이장)와 함께 했군요.
....뭔가 우울합니다.
이놈의 시골구석은 2년전과 바뀐게 하나도 없어...(머엉)
# by | 2008/05/02 18:37 | 소방서 라이프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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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러지 않아도 이미 정신과시간의병장이 된 한쓰 -_-
그런데 요즘의 한쓰형은 복무중인 의무소방인지 민간인인지 구분하기 어렵던디.
맨날 채널에서 보니...-_-;
...역시 잔혹
//피해망상
고고고~~
//기영
...불이야 항상 나는거지 뭘
//필립호빵
All Channelers isn't a freeman...이려나.(머엉)
문법을 갈아버린 듯한 문장이 나오는군
//승엽
....그저 부럽다...(머엉)
마지막으로 보낸 편지는 그냥 무시하3
...하하하
//페르소나
그쪽도 얼마 안남았을텐데..(머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