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입니다.

...근 한달만의 포스팅이로군요.
드디어 5월입니다.
말 그대로 '그날이 오면' 이로군요.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습니다!!!


하지만 5월의 시작은
짚더미 바로 옆에서 용접을 하는 용자(50대 추정/마을 이장)와 함께 했군요.
....뭔가 우울합니다.

이놈의 시골구석은 2년전과 바뀐게 하나도 없어...(머엉)

by 한쓰 | 2008/05/02 18:37 | 소방서 라이프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hans8501.egloos.com/tb/433154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8/05/02 19:08
안되에!!!!!! 시간을 거꾸로 돌리고 싶다.

뭐 그러지 않아도 이미 정신과시간의병장이 된 한쓰 -_-
Commented by 피해망상 at 2008/05/03 02:18
자. 이제 25일입니다!
Commented by 기영 at 2008/05/03 15:48
결국 불냈냐?
Commented by 필립호빵 at 2008/05/04 13:33
시간이여 흘러라!
그런데 요즘의 한쓰형은 복무중인 의무소방인지 민간인인지 구분하기 어렵던디.
맨날 채널에서 보니...-_-;
Commented by 승엽 at 2008/05/07 11:08
난 어린이날에 나왔어..... 좋아 죽네!!!!;
Commented by 한쓰 at 2008/05/07 15:51
//시노조스
...역시 잔혹
//피해망상
고고고~~
//기영
...불이야 항상 나는거지 뭘
//필립호빵
All Channelers isn't a freeman...이려나.(머엉)
문법을 갈아버린 듯한 문장이 나오는군
//승엽
....그저 부럽다...(머엉)
Commented by LampLine at 2008/05/09 17:52
...6개월...Bull Shit


마지막으로 보낸 편지는 그냥 무시하3
Commented by 페르소나 at 2008/05/13 16:47
그날이 얼마 남지 않으셧구료
Commented by 한쓰 at 2008/05/15 22:37
//Lamp
...하하하
//페르소나
그쪽도 얼마 안남았을텐데..(머엉)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