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5일
책과 잡상
피터가 말하길.
시노조스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해옵니다.
....블로깅을 하도 안하다보니 블로그가 죽어버릴 정도로군요.
블로그를 살려야 하니 일단.
1. 가장 가까이 있는 책을 집으세요
2. 23쪽을 펴세요.
3. 다섯 번째 문장을 찾으세요.
4. 이 지시사항들과 함께, 그 문장을 당신의 블로그에 올리세요.
집은 책은 할 클레멘트의 '중력의 임무' 로군요.
사놓고 아직 읽지를 못했는데 말이죠. 빨리 읽어야 하는데(....)
걸린 문장은
"발리넌은 이 이상한 생물의 언어를 공부하러 만 가까이에 있는 '언덕'을 개인적으로 방문했을 때,
애 생물이 이상할 정도로 규칙적인 바이오리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일찌감치 깨달았었다."
...로군요. 길구나 길어.
.......그런데 바이오리듬... 이것도 혈액형 성격과 함께 대표적인 '과학의 탈을 쓴 미신'에 들어가는 물건이 아니었던가요?
그런게 이런 하드SF에 나오다니(머엉), 뭐 하긴 이것도 쓰여진지 수십년은 넘은 책이니...
뭐 생각해보면 태어난 날로 인해서 생체리듬이 정해진다는는 것도 말이 안되고 말이죠.
감성,지성,신체로 나눈것도 뭔가 억지스럽고 말이고요. 점성술이나 별 다른것도 없는 물건이니.
그런데 왜 혈액형 성격도 그렇고, 바이오리듬도 그렇고 다 독일에서 생겨났을까요?
갑자기 궁금해지는군요.
시노조스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해옵니다.
....블로깅을 하도 안하다보니 블로그가 죽어버릴 정도로군요.
블로그를 살려야 하니 일단.
1. 가장 가까이 있는 책을 집으세요
2. 23쪽을 펴세요.
3. 다섯 번째 문장을 찾으세요.
4. 이 지시사항들과 함께, 그 문장을 당신의 블로그에 올리세요.
집은 책은 할 클레멘트의 '중력의 임무' 로군요.
사놓고 아직 읽지를 못했는데 말이죠. 빨리 읽어야 하는데(....)
걸린 문장은
"발리넌은 이 이상한 생물의 언어를 공부하러 만 가까이에 있는 '언덕'을 개인적으로 방문했을 때,
애 생물이 이상할 정도로 규칙적인 바이오리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일찌감치 깨달았었다."
...로군요. 길구나 길어.
.......그런데 바이오리듬... 이것도 혈액형 성격과 함께 대표적인 '과학의 탈을 쓴 미신'에 들어가는 물건이 아니었던가요?
그런게 이런 하드SF에 나오다니(머엉), 뭐 하긴 이것도 쓰여진지 수십년은 넘은 책이니...
뭐 생각해보면 태어난 날로 인해서 생체리듬이 정해진다는는 것도 말이 안되고 말이죠.
감성,지성,신체로 나눈것도 뭔가 억지스럽고 말이고요. 점성술이나 별 다른것도 없는 물건이니.
그런데 왜 혈액형 성격도 그렇고, 바이오리듬도 그렇고 다 독일에서 생겨났을까요?
갑자기 궁금해지는군요.
# by | 2008/10/05 16:00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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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옴하
피터가 말 하길한쓰형 블로그에서 트랙백해옵니다.1. 가장 가까이 있는 책을 집으세요 2. 23쪽을 펴세요. 3. 다섯 번째 문장을 찾으세요. 4. 이 지시사항들과 함께, 그 문장을 당신의 블로그에 올리세요.----------------------------------------------------This involves a whole sreries of interrelated decisions on products and servic......more
독일 인간들이 워낙 계산적이라서 조금이라도 숨 좀 돌려보자 라는 식으로 재미로 만들었을듯하군요.^^ 당하는건 역시나 한국이나 뭐 이런 좀 어리버리 국가들(........)
....웬 핵물리가...(....)
저 떡밥은 일본과 한국이 대표적인 피해자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