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3일
간만에 맥빠 포스팅
....맥프로에서 하드디스크를 하나 새로 꽂는 영상.
..옛날 내 데탑에서 하드 하나 새로 꼽겠다고 비비꼬인 케이블과 격투하던 기억이 나면서 정말 허무해졌다.
덤으로 맥북 램을 업그레이드 하는 영상
.......
보면 알겠지만 저것도 보면 무척 허무하다. 키보드를 든다거나, 뒷면을 뜯는다던가 이런것도 없다.
구체적인 컴의 성능이나 효용은 사람이나 용도에 따라서 호오가 갈릴수는 있다지만,
애플이 UI하나는 정말 제대로 만든다. 하드웨어건 소프트웨어건 간에 말이다.
..옛날 내 데탑에서 하드 하나 새로 꼽겠다고 비비꼬인 케이블과 격투하던 기억이 나면서 정말 허무해졌다.
덤으로 맥북 램을 업그레이드 하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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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알겠지만 저것도 보면 무척 허무하다. 키보드를 든다거나, 뒷면을 뜯는다던가 이런것도 없다.
구체적인 컴의 성능이나 효용은 사람이나 용도에 따라서 호오가 갈릴수는 있다지만,
애플이 UI하나는 정말 제대로 만든다. 하드웨어건 소프트웨어건 간에 말이다.
# by | 2008/12/23 20:03 | 그냥 잡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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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어서 잡스신께 경배를!!!
맥은 당연한 인터페이스를 가지는 것일 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