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내 이글루 결산

1. 포스트 : 31개
 1

4

4

1

5

3

2

2

1

1

4

3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2. 덧글 : 175개
 12

22

34

16

27

17

6

15

5

2

9

10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3. 트랙백 : 11개
 0
1

1

1

0
1

0
0
0
1

4

2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4. 핑백 : 2008년 한 해 동안 받은 핑백이 없습니다.

5. 2007-2008 포스트 수 비교 (2007년 포스트 : 38개)
 5

1

3

4

2

4

3

1

2

5

3

3

1

2

4

2

4

1

3

1

4

4

4

3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6. 내가 보낸 글 통계
 1

63

0
4

0
0
 
  테마 태그 가든 보낸트랙백 보낸핑백 블로거뉴스  



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

일단 결산글이긴 한데...

뭐 블로깅을 열심히 하질 않았으니 이거 원

새해에는 힘내서 뭔가라도 더 열심히 써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y 한쓰 | 2008/12/31 14:16 | 트랙백 | 덧글(3)

간만에 맥빠 포스팅

....맥프로에서 하드디스크를 하나 새로 꽂는 영상.

..옛날 내 데탑에서 하드 하나 새로 꼽겠다고 비비꼬인 케이블과 격투하던 기억이 나면서 정말 허무해졌다.



덤으로 맥북 램을 업그레이드 하는 영상



.......
보면 알겠지만 저것도 보면 무척 허무하다. 키보드를 든다거나, 뒷면을 뜯는다던가 이런것도 없다.

구체적인 컴의 성능이나 효용은 사람이나 용도에 따라서 호오가 갈릴수는 있다지만,

애플이 UI하나는 정말 제대로 만든다. 하드웨어건 소프트웨어건 간에 말이다.

by 한쓰 | 2008/12/23 20:03 | 그냥 잡상... | 트랙백 | 덧글(4)

리턴

돌아왔습니다.

볼거리도 많고, 생각할 거리도 많더군요.

아예 완전히 다른 동네면 그저 신기하다 하면서 넘어갈 텐데

도쿄란 동네는 서울과 비슷한 점이 너무 많아서 보면서 하나하나 서울과 비교하게 되더군요.

자전거가 정말 많고, 길은 왜이리 좁고, 유료주차장은 가격이 미칠듯하고

공사를 하는데 우회할 인도를 다 신경써서 만들어 놓는 등.

서울이 더 정돈되고, 더 빽빽해지면 도쿄가 될 것 갇은 느낌이랄까요.

...아키바는 정말 살만한게 많아서 자동으로 나가는 손을 막느라 주화입마에 당할 정도였고,

관광지도 나름 정돈된 느낌이 나고, 기념품은 한국이랑은 다르게 살만한게 꽤 많이 깔려있더군요.

뭐 어찌됐건 잘 갔다 왔습니다.

여행기...를 써야하나요? 도쿄는 한국 관광객도 정말 많던데 말이죠. 사진이나 나중에 몇개 올리면서

후기나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by 한쓰 | 2008/12/10 21:22 | 그냥 잡상... | 트랙백(1) | 덧글(1)

일본 여행갑니다.

이런 고환율에 가는것도 뭣하지만서도

계획은 잡아놨으니 어쩔 수 없죠.

1주일 계획으로 다녀옵니다.

그럼 1주일 후에 봅시다.

by 한쓰 | 2008/12/01 00:09 | 그냥 잡상... | 트랙백 | 덧글(2)

집 사진

이번에 눈이 왔을 때 아버지가 찍으신 물건입니다.

잘 나왔군요.


이렇게 보니 나름 멋있군요.

덤으로 지금은 다른 집으로 이사간 우리집 강아지 사진도 올려볼까요.



by 한쓰 | 2008/11/27 00:44 | 그냥 잡상... | 트랙백 | 덧글(2)

학원알바 끝났습니다.

이래저래 새로운 경험이었던 학원 알바가 끝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래저래 놀랐던 점도 많군요.

일단은 요즘 애들이 입이 참 험하다는 얘기는 이래저래 많이 들었습니다만,
그걸 실제로 듣게되니 임팩트가 다르달까요.
학원복도에 욕이 계속해서 울리는걸 듣다보면 좀 아스트랄해지긴 합니다.(....)

그 외에도 초딩의 궁극 진화형이 널렸다는 사실이 인상적. 말이 통하지 않는 타입이 많더군요.
생각해보면 옛적의 초딩들이 지금의 중딩이 된거니, 당연한 수순이긴 하죠.
이제 선생님한테 맞고 경찰에 신고했다는 얘기정도는 이제 아무렇지도 않게 나옵니다.
장강의 앞물결은 뒷물결에 밀려나는게 진리인가 봅니다.(....)

그 외에는 우리 세대의 기본 상식이 저쪽에는 거의 통하지 않는다던가,
우리 세대의 기본 예절도 뭐 통하지 않는다던가 말이죠.

한마디로 제가 중딩일 때에 비교하면, 잔머리는 엄청 늘어났는데,
정작 머리속에 들어있는건 줄어든 느낌이랄까요.
...뭐 저희가 중학교 때 저희 세대를 보시던 선생님들의 느낌도 뭐 별다르지는 않을 듯 합니다만.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다"는 고대 이집트때부터의 진리였으니까요.
지금의 중딩도 나중에 지금 갓난애들이 치고 올라오면 같은 느낌을 받을겁니다.크크크(...)

뭐 학원 알바도 끝났군요, 나름대로 얻은것도, 잃은것도 많은 알바입니다.
나름 재밌었으니 그걸로 감상은 접고
이제 슬슬 여행이나 갈 준비를 해야겠군요.(...)

by 한쓰 | 2008/11/22 18:24 | 그냥 잡상...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gp2x wiz




얼마만에 이걸 보는지 모르겠군요.

예전에 gp32도 잘 썼었는데 말이죠. 동영상 재생이나 mp3재생도 됐었고 말이죠. 에뮬레이터도 빵빵했고..(...)

캡콤게임 기다리다가 안나와서 좌절한 기억도 생생하군요.

이제 다시한번 나온다니,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윗 그림을 클릭하면 신청페이지로 넘어가니, 하고 싶으신 분들은 시도해봐도 괜찮을 듯

by 한쓰 | 2008/11/15 21:49 | 트랙백 | 덧글(3)

...생존신고

...일단 살아는 있습니다. (....)
거의 한달만이군요.
일단 이런저런 일에대한 감상입니다.


1. 아하에너지 사태
.....할말이 없습니다.
이런 병신들이 어떻게 300억짜리 사업을 따내는지 모르겠군요.
대한민국이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려면 상당한 시간을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

이거 조금만 그럴듯하게 포장했으면 줄기교에 이은 아하교를 만들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2. 거의 익숙해진 맥라이프
맥북은 이제 완벽히 익숙해졌습니다.
윈도우로 가끔 돌아가면 윈도우가 어색할 정도.
타임머신, 익스포제, 스페이스 등 MAC OS X의 편리한 기능에도 완전히 익숙해졌군요.
게임돌리는게 짜증나는것만 빼면 완벽합니다.
인터넷 뱅킹이랑 전자결제 정도만 제외하면 이제 윈도우 갈일도 없겠군요.
왜 맥빠들이 윈도우랑 빌 게이바를 그렇게 욕하는지 알게 됐습니다.


3. 윈도우 7
뭔가 많이 바뀐다길래 궁금하긴 하지만
맥을 쓰는 입장에서는 관심도가 확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바뀐 탐색기의 디자인에 혼절할 뻔 했죠.



이녀석이 윈도우 7에서 쓸거라는 탐색기 디자인



























그리고 이게 방금 캡쳐한 MAC OS X의 파인더(윈도우의 탐색기와 같은 역할)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대놓고 베끼는건 좀 아닌 것 같군요.

확실히 애플이 UI 만드는 데는 일가견이 있습니다. 옛날 옛적 윈도우 처음부터 마소는 인터페이스는 맥쪽을 베끼기에 바빴으니까요.


4. 슬슬 정신차릴 준비중입니다. 공부도 다시 잡기 시작했고,
학원 선생알바도 이제 1주일 정도면 끝이고 말이죠.
이제 정말로 정신차려야죵



5.여행준비도 슬슬 시작입니다만.... 문제는 환율
이제 무비자도 됐고 하니 준비하고 나르기만 하면됩니다.

by 한쓰 | 2008/11/10 02:01 | 그냥 잡상... | 트랙백 | 덧글(2)

책과 잡상

피터가 말하길.

시노조스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해옵니다.

....블로깅을 하도 안하다보니 블로그가 죽어버릴 정도로군요.

블로그를 살려야 하니 일단.

1. 가장 가까이 있는 책을 집으세요
2. 23쪽을 펴세요.
3. 다섯 번째 문장을 찾으세요.
4. 이 지시사항들과 함께, 그 문장을 당신의 블로그에 올리세요.


집은 책은 할 클레멘트의 '중력의 임무' 로군요.
사놓고 아직 읽지를 못했는데 말이죠. 빨리 읽어야 하는데(....)

걸린 문장은

"발리넌은 이 이상한 생물의 언어를 공부하러 만 가까이에 있는 '언덕'을 개인적으로 방문했을 때,
애 생물이 이상할 정도로 규칙적인 바이오리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일찌감치 깨달았었다."

...로군요. 길구나 길어.

.......그런데 바이오리듬... 이것도 혈액형 성격과 함께 대표적인 '과학의 탈을 쓴 미신'에 들어가는 물건이 아니었던가요?
그런게 이런 하드SF에 나오다니(머엉), 뭐 하긴 이것도 쓰여진지 수십년은 넘은 책이니...

뭐 생각해보면 태어난 날로 인해서 생체리듬이 정해진다는는 것도 말이 안되고 말이죠.
감성,지성,신체로 나눈것도 뭔가 억지스럽고 말이고요. 점성술이나 별 다른것도 없는 물건이니.

그런데 왜 혈액형 성격도 그렇고, 바이오리듬도 그렇고 다 독일에서 생겨났을까요?
갑자기 궁금해지는군요.

by 한쓰 | 2008/10/05 16:00 | 트랙백(1) | 덧글(2)

LHC가동... 이라지만 이거 원 무서워서....

아이알씨 챗중에서 지인이 보여준 이미지입니다.

....
......



얼마 안있으면 이계의 문이 열릴지도 모릅니다.
집에 빨리 크로우바 하나씩 장만하시고,
이공계가 아니신 분들은 하루속히 전과하셔서 연구원 타이틀이라도 달 수 있도록 하세요.

크로우바가 없더라도 절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혹시 짝퉁인 "빠루"라도 있으면 생존가능성이 올라갈지도 모릅니다.

참고로 크로우바는 독일에서 제련한
+13 오리하르콘 코팅버전이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혹시 구하실 수 있는 분들은 저한테 좀 보내주세요. 나중에 크게 사례하겠습니다.

젠장. 역시 하프라이프는 예언서였어...

by 한쓰 | 2008/09/10 13:44 | 트랙백 | 덧글(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